버스터즈 Busters

마블링이엔엠 Marbling e&m


2017년 11월에 데뷔한 아이돌 '버스터즈'는 현재 Kpop 그룹 가운데 평균 연령이 가장 어린 그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 합니다.
5명의 소녀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많은 Kpop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멤버 각자의 개인 활동도 활발합니다. 대표적으로 멤버 채연은 EBS 보니하니의 '하니'로 매일매일 시청자들을 생방송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버스터즈'는 브라질 4개 도시 우루과이 1개 도시를 포함한, 남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7월 24일 Pinky Promise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버스터즈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생각입니다.


Idol Busters who are debating in november 2017, their average age is youngest among the whole Kpop group.
That means their possibility is beyond the line.
Five members have different charming points, they got much attention to many Kpop fans.
Each member’s personal activities are also active. The most prominently, member 채연, is go to see “EBS 보니하니” viewers
everyday live, as Hani.
In April 2019, ‘Busters successfully completed a tour of South America, including four cities of Brazil and one city of Uruguay.
They will plan to meet not only Korean fans but also overseas fans.
In July 2019, they also made a comeback with the title song 'Pinky Promise' continuing their active career.


  • 2019-10-02 21:1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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