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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보이 프랭크 SHIRTS BOY FRANK

성공회대에서 만난 4인조 밴드. 2017년 11월 9일 ‘내 무른 행복 곁에 남은 방’으로 데뷔 이 후, 많은 공연에 올랐다. 2018년 6월 1일 더블싱글 SWALLOW(only loveless)를 발표하고, 2018년 8월 25일 2EP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을 발표했다. 2019년에는 JTBC 프로그램 ‘슈퍼밴드’ 에 모두 참여하여, 그 중 기타리스트 황승민은 대리암, F=MA등의 과학팀에서 인지도를 올렸다. 많은 공연들과 함께 쌓아진 실력을 바탕으로 광주 뮤지션 인큐베이팅에서 대상을 차지하였고, 그 후 락 페스티벌, 다양한 쇼케이스들을 진행 중이다. 다양한 음악적 표현법을 지향하는 밴드이며, 사운드의 다양한 조합을 연구하고 있다. 칼로 기타를 연주하는 중식도는 셔츠 보이 프랭크의 상징이며, 이런 방식들을 사용하여 앞으로 흘러가고 있다.

 

It is a four-member band that honestly talks about depression and sorrow and thinks about and sings about the exchange of miraculous feelings and memories. It is based on shoegazing music, music that redefines the emotions that are contained in everyday parts. Band is well known for extreme performances like using knife as instrument. They are moving forward with various creative ideas.

 

  • 2019-10-03 16:30~16:50
  • SMTOWN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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