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제이비제이구오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StarRoad Ent.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그룹 JBJ를 통해 꿈과 기적을 보여줬던, 상균과 켄타가 JBJ95를 결성, 2018년 'HOME'으로 데뷔했다.
현 가요계 유일한 동갑내기 95년생 남성 듀오 그룹으로, 데뷔 이전부터 많은 기대와 궁금증을 모은 JBJ95는 데뷔하자마자 국내 뿐 아니라 일본, 태국 등 해외에서도 폭발적 반응을 보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냈다.
데뷔앨범 ‘HOME'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내는 애틋한 마음을 담았으며, 이어 발표한 앨범 'AWAKE'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모두가 다시 깨어나는 계절인 ’봄‘의 감성을 가득 담아 선보였다.
지난 8월, 약 4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 'SPARK'를 선보였다. 여름 감성 가득한 타이틀곡 ‘불꽃처럼’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JBJ95의 음악을 선보였다.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도전하며, 방향성을 다듬어 나가고 있는 JBJ95. 시간이 지나도 듣고 싶은 명곡을 선보이면서, 믿고 듣는 듀오로 거듭나고 있다.


JBJ is the group ‘of the fans, by the fans, for the fans’. Two members of JBJ-Sanggyun and Kenta- who have shown dreams and miracle to many people, debuted as ‘JBJ95’ with an album called ‘HOME’ in 2018.
JBJ95 is currently the only male duo in Korea. Arousing many people’s expectation and curiosity, JBJ95 successfully debuted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other countries like Japan and Thailand.
After the debut album ‘HOME’ and the second album 'AWAKE', JBJ95 continued successful career by releasing the third minialbum 'SPARK' in August.
The title song ‘SPARK’, filled with summer mood, showed how they matured as musicians.
JBJ95 is finding its way through trying new things in new albums. JBJ95 is becoming a trusted male duo with songs people want to listen as time goes by.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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