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numnum

붕가붕가레코드 BGBG Records

이윤정(보컬), 이승혁(기타), 이재(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2018년 10월 싱글 [It’s a TRAP!]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90년대 한국 인디 음악 1세대 삐삐밴드의 보컬로 활동을 시작하여 일렉트로닉 듀오 EE로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이미 상당한 이력을 가진 아티스트 이윤정이 젊은 세대의 음악가들과 함께 록, 일렉트로닉,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성분이 혼합된 음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국 최대의 쇼케이스 페스티벌인 ‘잔다리 페스타’의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데뷔 직후 가진 두 번째 공연임에도 신인답지 않은 관록으로 다수의 해외 음악 산업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9년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과 캐나다 슬레드 아일랜드 페스티벌(Sled Island Music & Arts Festival) 참가를 시작으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numnum is a band from South Korea, consisting of Lee YunJoung(vocal), Lee SeungHuk(guitar), and Ejae(bass). YunJoung, who is a front person in numnum, was a vocalist of Bbibbi Band, which is the 1st generation of Korean indie music in 90’s, and performed as an electronic music duo EE at Coachella for the first time as a Korean artist. She has started numnum with young and talented musicians: SeungHuk and Ejae.
numnum has been making mixed genre music and released their first single [It’s a TRAP!] in October 2018.
Starting with participating in the DMZ Peace Train Music Festival 2019 and Sled Island Music & Arts Festival in Canada, numnum is planning various activities at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country.


  • 2019-10-02 20:3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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