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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 SE SO NEON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 붕가붕가레코드 Magic Strawberry Sound / BGBG Records

황소윤(보컬/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스)으로 이뤄진 3인조 밴드. 우연히 본 오래된 잡지의 제목이 그대로 밴드의 이름이 되었다. 그렇게 지어진 ‘새소년’의 ‘새’는 ‘새로움’ 혹은 ‘날아다니는 새’를 의미한다. 빈티지한 사운드와 여러 장르를 관통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모이고 섞여 ‘새소년스러움’이 된다.
2016년 결성 이후 2017년 첫 EP [여름깃]을 발매하며 2년만에 한국 인디 음악의 현재를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다. 첫 단독 공연을 예매 오픈 1분만에 매진시킨 그들은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이어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데뷔 첫 해를 보낸다.
2018년 이후에는 그들은 리퍼반 페스티벌(독일), 모던스카이 페스티벌(미국&캐나다), 메가포트 페스티벌(대만), 섬머소닉(일본) 등 세계 각지의 페스티벌 및 이벤트에 초청받으며 국제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 현재, 연중 발매를 목표로 본인들의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SE SO NEON is a Korean band formed in Seoul in 2016. The band consists of Soyoon (vocals/guitar), U Su (drums) and Park Hyunjin (bass). They have explored their own brand of vintage sound ever since, with a wide spectrum of musical influences varying from blues, psychedelic rock to new wave and synth pop.
Their 1st headlining show in November 2017 after releasing debut EP [Summer Plumage (여름깃)] was an instant sold-out. In 2018, Se So Neon was awarded ‘Rookie of The Year’ of Korean Music Awards. They were invited by several international festivals including Reeperbahn Festival (Germany), Summer Sonic (Japan), Modern Sky Festival (US & Canada), Megaport Festival (Taiwan), Ear Hub (Hong Kong) and etc. In 2019, they are working on new album.

 

  • Oct 02, 2019 21:00~21:20
  • SMTOWN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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