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 Gaho

플라네타리움레코드 Planetarium Records

가호는 2018년 플라네타리움레코드에 합류하며 'PLANETARIUM CASE#1' 레이블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첫 솔로곡 '있어줘'를 통해 진성과 가성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가호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를 들려줘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12월에는 첫 EP앨범 'Preparation For a Journey'의 전곡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에 참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차세대 OST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가호는 올해 7월 싱글 'FLY' 발매를 통해 완성형 보컬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이어 9월 첫 단독 공연을 매진 시켜 대세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가호가 소속된 플라네타리움레코드는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집합체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올해 첫 레이블 공연인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오는 10월에는 미주 투어에 나선다.


GAHO joined Planetarium Records in 2018 and made his debut through ‘PLANETARIUM CASE#1’ Label EP album. With his first solo title, ‘Stay Here’, he captured attention of listeners with his unique doleful voice.
Last December, GAHO participated in composition and lyrics as well as arrangement for every track in the first EP album, ‘Preparation For a Journey’. He is also taking part in various drama OSTs.
In his Single ‘FLY’, released in July, unveiled his appealing and powerful voice and proved himself as the next rising star with the sell-out solo concert in September.
Planetarium Records, which GAHO is affiliated to, started to gain attention internationally. The first Label tour concert in 5 European cities was successfully performed, and coming October, tour in America is planned.


  • Oct 02, 2019 19:15~19:30

Presen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