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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바이브 Mothervibes

페이지터너 Pageturner

국내에서는 황무지에 가까운 비브라폰 연주에 자신만의 연주 색깔을 담아내는 작곡가이자 비브라포니스트 마더바이브는 가수 윤종신, 자이언티, 정기고와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등 세션으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마더바이브는 영롱하고 아름다운 비브라폰 소리 그 자체만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며, 때로는 부드럽고 은은한 소리가 몽환적인 느낌마저 들게 한다. 선우정아, 강이채, 바버렛츠와 함께 ‘마정채’, “대한포도주장미연합회”를 구성하여 활동하였으며, 2018년 11월 첫 솔로 정규앨범 [MOTHERVIBE]를 발표하였고 한국대중음악상 2019 신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때로는 탭댄서들과, 때로는 콘트라베이스 듀오와, 5명의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키보디스트, 보컬 등 다양한 포맷으로 대중음악에서 듣기 힘든 비브라폰을 어색함이나 이질감없이 들려준다라는 평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In Korea, the composer and non-brazen mothervibes, who captures her own color of performance in a near-moorish vibraphone performance, is recognized for her unrivaled musicality, serving as sessions including singers Yoon Jong-shin, Zion-T, Jungigo and Bandoneon player Ko Sang-ji. Mothervibes makes you feel at home with the bright, beautiful vibraphone sound itself, and sometimes the soft, subtle sound makes you feel dreamy. She was working with Sun Woo Jung-a, Kang Yi-chae and Barberetz on 'Ma Jung-chae' and 'Korea Wine Rose Association' and released her first solo full-length album [MOTHERVIBES] in November 2019 and was nominated for the 2019 Rookie of the Year award of the Korean Music Awards.

 

 

  • Oct 03, 2019 17:30~18:00
  • COEX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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