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위대한 일상을 조명한다.’를 주제로 한국의 1990-2000년대 대중음악 스타일로 음악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오열(OYEOL)은, ‘밝음을 물들이다’라는 뜻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2017년 12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CJ문화재단이 후원한 이 시대의 청춘들의 한을 담은 새로운 아리랑, 제 1회 아리랑 창작곡 공모 ‘2017 아리랑 X ?’에서 ‘강강’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수상하여 2018년 01월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상곡을 수록하면서 ‘오열(OYEOL)’이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하였고, 같은 해 미니앨범 ‘단잠’을 발매하였습니다. 올해 2019년에는 KBS '도올아인오방간다'에 출연, EBS '2019 헬로루키 with KOCCA 상반기 뮤지션'에 선정, 'MU:CON'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발매를 목표로 정규앨범을 준비중이며, 이후 앨범 발매 쇼케이스 및 소규모의 지방 투어를 계획중입니다.


OYEOL is the singer song-writer means “coloring the bright” and she keep creating the 1990s - 2000s K-pop style music with theme of 'Throwing light on the trivial but great daily life'.

In December 2017, she won the Grand Prize for the song "Gang Gang(Circle of Lives)" at The 1st Arirang Creative Song Contest <2017 Arirang X?> which sponsored by the Organizational by KoTPA,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CJ Cultural Foundation. She made her debut under the name of "OYEOL" in January 2018 by presenting the winning song in the compilation album.
She has been selected as a musician by KBS and EBS in '2019 Hello Rookie with KOCCA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musician' and in activity now, and she is planning to hold a showcase and a small tour of the provinces.

  • Oct 01, 2019 18:0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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